왜 두 가지 기준이 필요할까요?
예를 들어 수업은 정말 잘하는 강사 A가 있다고 해볼게요.
움직임의 기준만 있는 강사
회원의 몸도 잘 보고 티칭도 잘합니다. 열심히 수업하지만 반복되는 현실에 갈수록 불안하고 지쳐갑니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알릴지 모릅니다. AI도 막막합니다.
성장의 기준만 있는 강사
콘텐츠도 잘 만들고 자신을 알리는 것도 잘합니다. 하지만 회원의 몸을 판단하는 기준과 움직임의 깊이가 부족합니다. 아픈 회원님이 오시면 걱정이 앞섭니다. 포장만 화려한 브랜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강사는 다릅니다. 회원의 몸을 이해하고, 동시에 자신의 미래도 설계할 수 있는 강사.
Movement 과정은 회원을 변화시키는 힘을, Growth 과정은 강사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을 만듭니다.
미래가 있는 강사 생활을 위해
저는 이 일을 좋아하고, 회원의 변화에 진심인 강사들이 열정만으로 자신을 계속 태우다 지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 가르치는 힘과 나를 성장시키는 힘을 함께 갖추고, 좋아하는 일을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그 시작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